곁에 머물고있는사람들 군인인데 돈도없고 아무것도 가진게 없는데 옆에서 사주고 놀아주고 연락 꾸준히 해주는 사람들 그냥 고맙다. 갑자기 밥 사준다는 형들 의외로 한마디 한마디 전화 한통 술을 먹어도 연락해서 와서 술한잔 하라는 말이 너무 고마운 사람들이다 콕 찝어서 사람을 지정못하지만 곁에 머물고 연락해주는 사람들이 고마울 뿐이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