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마 엄마만큼 날 사랑해 줄 사람은 이 세상에 엄마 말고는 없을 것 같다. 엄마보다 날 사랑할 사람도 영원히 없을 거고, 엄마보다 날 챙기고 걱정할 사람도 없을 거다. 엄마만큼 진심으로 날 대하고 솔직할 사람도 없을 거다. 수많은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해서 가정이 생긴다 해도 우리 엄마만큼 날 사랑하고, 아끼고, 걱정해 줄 사람은 없겠지. 그걸 요즘 확실히 느낀다. 아마 지금 남자친구도 엄마처럼 날 사랑하진 않을 거다. 그런 걸 바라는 것 자체가 과한 걸 바라는 거라고 생각될만큼 엄마 사랑은 진짜 큰 듯. 내가 제일 나다울 수 있는 상태도 엄마 옆에서고, 나에게 가장 아끼지 않는 사람도 엄마고. 엄마가 죽고 나면 정말 슬플 것 같다. 이런 사랑 다시는 못 받을 텐데...... 오늘만 해도 내가 뭐 먹고 싶다 그러면 안 사와~ 하면서도 꼭 사서 오고. ㅠㅠ 엄마밖에 없어 나는...... 엄마랑 안 싸우는 건 아니지만 싸우는 와중에도 엄마한테 고마워해야 된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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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