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설날이라 친척들과 만났는데 그중 한 살 어린 사촌동생이 에어팟을 사기 위해 이모에게 받는 저녁값 6000원을 아껴 8만 원을 모았다는 것. 나나 사촌 오빠에게 말했더라면 조금이라도 도와주었을 텐데ㅎ 그리고 아직도 약속을 할 때 새끼손가락과 엄지를 맞대고 한다는 것. 너무 귀여워서 웃어버렸다. (나는 19살, 동생은 18살, 사촌오빠는 21살)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