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너무 힘들었을때 할머니가 꿈에 나와서 아무말없이 눈물닦아주면서 꼭 안아주던 날 꿈이였지만 너무 따뜻했고 좋았고 포근하던 할머니품이 아직도 그립고 미안하고 보고싶습니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