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외딴 곳에 있었는데 주위에는 아무것도 없고 아주 깜깜한 밤이었다 무심결에 고개를 들었는데 정말 별이 쏟아질 것처럼 많았다 고개를 조금 돌리니까 보라빛의 은하수가 내 머리 위를 지나가고 있었다 그 순간이 너무 말도 안되게 아름다워서 울며 별을 봤다 요즘 너무 지쳤었는데 그 꿈에서만은 너무 행복했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