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도움을 준 것보다 받은 것이 더 고맙고 기억에 남아있어서 하나하나 말하기는 어렵지만 내가 주변사람들에게 도움을 받으며 살아왔듯이 나도 살면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