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을 받은 기억만 무수히 많고 정작 도움이 된 기억이 잘 떠오르지 않는다. 연탄재 함부로 차지 마라 라는 시가 떠올랐다. 남자친구에게 내가 연탄재가 되어준 적이 있느냐고 물었는데 답이 없는걸 보면 딱히 그런 적이 없는 것 같다.. 안재홍 주연의 이라는 영화 리뷰를 봤다. 시한부 친구의 마지막 소원을 도와주기 위해 부랄친구 두 명이 쌍난리부르스를 치는 내용이다. 내용이 정말 좋은데 뜨지못한 영화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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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