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치는 학생을 혼내고 마음이 좋지 않아 늦은 밤 전화를 했다. 사실 혼날 일 보다 잘한 게 더 많지만 어쩔 수 없이 혼내야 하는 상황 상황에 미안하고 어쩔 수 없어서 더 미안함과 함께 그 아이가 가지고 있는 빛나는 것들을 이야기했다. 미안하다고 말할 수 있는 어른이라 다행이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