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질문 받으면 가까운 사람이 먼저 생각난다 최근들어 공부 하면서 엄마한테 기분 좋은 말보다는 괜히 투정 부리던 날이 많은 것 같다 오늘은 기분 좋은 칭찬 한마디 건네야겠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