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이라기 보다 남을 인정하는 편. 누구나 장점은 있지만 뻔히 보이는 단점과는 다르게 장점은 눈여겨 보이지 않으면 잘 보이지 않는다. 꽤 오래 봐 온 사람들로부터 장점을 발견하고 기억해 주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가끔 특별하게 잘한 일 보다 특별히 갖고 있는 재능을 알아봐주는게 나에게는 누군가릉 칭찬하는 방식이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