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칭찬이라기보단 이직한 직장의 동료에게 같이 일해서 너무 좋다고 안심된다고 고맙다고 따뜻한 말을 전하기는 했다. 그분도 화답해줘서 아주 훈훈했지. 서로의 존재가 이렇게 힘이되다니 신기하다. 최과장님 너무너무 고마워요! 님 최고!!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