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남자친구. 우리 오빠는 참 주변 사람을 잘 챙긴다. 여자든 남자든 그냥 사람을 잘 챙긴다. 처음 만났을 땐 불안이 컸지만 이러한 모습 또한 많이 사랑하게되는 거 같다. 그러한 삶의 과정이 지금의 내 사랑을 만들었을테니 존중하기로했다. 칭찬을 하다보니 이해하기 어려웠던 상황도 다 그사람의 장점으로 느껴진다 :)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