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보고 대화했던 사람은 아무래도 부모님. 요즘 코로나 때문에 밖으로 못나가고, 개강도 미뤄져서 할 짓이 너무 없다. 400번 저어야 하는 달고나 커피를 만들까... 우유 사러 나가긴 귀찮은데... 그냥 유튜브나 봐야겠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