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1학년때 우등상받은거. 엄마가 너무 기뻐하셨는데... 그날 치킨도 시켜주셨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내가 공부를 잠시 잘했던 순간 엄마는 너무 기뻐하셨다. 갈수록 노는게 왜 그리좋고 공부가 왜그리 싫었는지.. 시간이 많이 흐른 지금. 그때로 다시 돌아간다면 열심히 공부 하고싶다. 막노동에 지친 엄마에게 힘이 되길 바라며...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