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년 때 개근상 받은것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1학년 때 학교 적응도 못하고 매일 아침마다 엄마랑 학교 안간다고 싸우고 그랬지만 1학년 후반 때는 담임 선생님과 2학년 때는 열심히 하겠다고 약속을 했고, 1학년 때 담임 선생님이 2학년 때도 담임을 맡으셔서 약속을 어길 수 없어 개근을 하였다. 개근상을 받을 때 나도 기분이 좋았지만 담임 선생님께도 내가 변한것을 보고 되게 기뻐하셨고 엄마도 좋아하셨다. 그래서 나는 개근상이 제일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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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