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보고 나와서 채점 할때 지금도 죽고 싶음 세계사 그렇게 망할 수 없었음 그리고 마지막 희망이였던 대학교 예비받음 이젠 내가 뭘하고 싶은지도 모르겠음 그냥 주님은 나한테 뭘 지시하신지도 모르겠음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