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늦봄에 알게 된 영국 밴드 Aquilo의 음악. 특히 올해 어쩌다 보니 정유정 작가의 소설을 유독 많이 읽게 됐는데, 둘이 참 잘 어울린다! 책속의 장면과 딱 들어맞는 음악을 발견하게 되면 그 곡과 소설은 오래오래 리스트에 남는다. 비슷한 이유로 즐겨듣는 음악은 아이유의 마음, 책은 요시모토 바나나의 스위트히어 애프터💗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