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팅할때.. 그날 야자 중간에 학원 보강 잡혔다고 담임쌤한테 싹싹 빌면서 학교 탈출해서 버스타고 집 앞 피씨방으로 날아갔었지... 옆학교 다니는 친구랑 만나서 호다닥 구석에 자리잡고.. 대기타다가 둘다 성공해서 행복하게 집으로 돌아갔던 작년 그 날 잊지모태...망할 코로롱 내 콘서트 돌려줘라.. 그게 어떻게 마지막이야~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