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치 않는 일을 이어가지 못한다. 보상이 따른다고 해도 열심히 하지 않는다. 욕심이 지배적이었던 적이 없었던 것 같다. 그저 내가 소지하는 것을 지키고자 하는 감정이 클 뿐.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