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해내고자 하는 욕심이 있다. 그래서 항상 실망한다. 잘 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결과가 왜이러지??하고 좌절감을 많이 느끼는 편이다. 좌절하느라 근본적인 원인과 대책을 찾지 못해서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계속해서 스트레스를 받는다.ㅋㅋㅋ잘못된 방법,,ㅎ 앞으로 계속해서 연구원을 할거라면 반드시 고쳐야 할 부분이다. 결과가 나오지 않아도 스트레스 받지 않는 것. 제대로된 원인을 정확히 찾아서 다음 실험은 뭔가 다른 방법으로 시도해보는 것. 그게 참 어렵다~~
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