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룬 것들이 별 거 아니라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객관적으로 되게 대단한 거였을 때. 그 사실을 깨달았을 때! 자신감이 없거나 자존감이 낮은 것보다도 그냥 내가 가진 ‘대단한 사람’, ‘대단한 것’에 대한 기준이 지금의 나보다 높은 것 같다. 약간 까마득해서 현실성이 없는...?ㅋㅋㅋㅋㅋㅋ 막 천재여야 될 것 같고,,,ㅋㅋㅋㅋㅋ 근데 나도 대단한 사람이었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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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