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자랑스럽다. 주임 강사 재계약 불가 통보를 받은 뒤에도 묵묵히 내 살 길을 잘 찾아서 커리어를 유지하려 하고, 또한 투잡까지 불사하며 가정의 재정적인 어려움을 타개해 나가려 노력하는. #코로나19꺼져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