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기자시절, 국토부 국정감사 일로 제주도청 기자실에서 일하는 내 모습을 뉴스를 통해 봤을때. 신입시절엔 노랫말처럼 ‘텔레비전에 내가 나와서’ 정말 신기하고 좋았다. 집에 전화해서 지금 티비 틀어라, 어떠냐 자랑하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돌이켜보니 4년이 지났네. 명절에 모인 친척들께 국회의원과 투 샷 잡힌 뉴스화면 캡쳐를 보여드렸는데, 눈이 휘둥그레지신 할아버지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눈부신 삶이 마냥 자랑스럽기만 했던 그때의 고삐풀린 망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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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