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 연주 (피아노,바이올린) 및 노래 음악에 너무너무 소질이 없기 때문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필라테스 올해 빠지게 된 안보현💙효과로 인생 첫 복싱,무에타이,주짓수의 맛(?)을 보게 되었는데 재밌다! 주짓수는 배우면 정말 좋을 거같은데 피부가 약해서 그런지... 한번 배우고 무릎에 멍이 너무 심하게 생겨서 무섭다.. 그래도 기회가 되면 꾸준히 해보고싶다. 넘 격한 운동만 해서, 자세 교정을 위해 필라테스 해보고 싶음!! 내년에 생각해봐야지. 손재주가 없긴 하지만 캔들, 뜨개질 이런것도 배워보고 싶다. 요리도... 요알못ㅠㅠ 태국어도 배워보고 싶다. 알파벳이 어려워서 문장만 몇개 외우는게 함정..^^! 코로나 끝나고 태국 여행가게 되면 써먹을 수 있는 실력을 갖고싶다
질문 보기
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