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나는 엄마랑 체질부터 성격, 성향까지 아주 비슷하고 닮은 점이 많다. 그래서인지 늦둥이라 어린 나이임에도 엄마랑 대화를 참 많이 했던 것 같다. 나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 나보다 좀 더 살았기에 좀 더 경험해본, 그 사람들이 내게 줄 수 있는 모든 장점을 훨씬 더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이 엄마였다. 삶의 연장자로써 그 어떤 악의적인 의도 없이 내게 도움이 되는 이야기와 길을 알려주는 사람. 나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영향을 준 사람은 예전부터 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우리 엄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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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