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가 주고 갔다고 들었던 선물의 구석에 붙어있던 작은 크리스마스 카드. 그 때는 산타였지만, 지금은 아빠의 글씨체임을 알 수 있는 그 카드 나이가 들고 보니 그 당시엔 볼 수 없었던 많은 사랑을 느끼는 것 같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