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정해 놓은 사람은 없다. 요즘은 성실한 사람들이 멋있다. 그게 얼마나 어려운 건지 매일 느끼고 좌절하는 중이라서. 내가 힘들다고 느끼는 부분들을 잘 헤쳐나가는 사람들이 대단하고 존경스럽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