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지기 친구랑 제주도 갔던 거랑 엄마랑 제주도 갔던 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 코로나가 종식되면 10년 지기 친구랑은 해외로 뜨고 싶고 다음에 놀러 간다면 절대 안 싸우고 싶다. 너무 친하다 보니 서로 배려가 부족해졌었다. 싸우고 그때그때 풀었긴 한데 지나고 보니 추억보다는 후회가 된다. 가족이랑은 동생이 전역하면 엄마랑 아빠랑 다 같이 놀러 가고 싶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