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이 떠오르지만!!! 국내 여행은 다 비슷비슷했던 것 같고 마카오 갔을때 ㄹㅇ 스파필드 1.5-2배만한 호텔 6개가 쫘라락 있는데.. 잊을 수 없다 6개 호텔이 각 컨셉?으로 붙어있는데 가슴이 웅장해지는.. 호텔마다 시그니처 무언가가 있어 신기했다 우리 호텔은 다이아몬드쇼가 시그니처였는데ㅠㅠㅠ 여행동안은 하도 자주하니까 별 생각이 안 들었지만 지금 생각하면.. 흐엉 붙어있는 호텔들중 러블리? 컨셉인 호텔 잠ㅁ깐 들어가서 (허용된 곳) 회전목마 구경하고 무료 케이블카 타면서 인생 최대의 분수쇼도 보고 그렇게 멋진 호텔들에서 조금만 걸으면 길거리 음식들과 상가들이 보였다 그 길거리에서 더더ㅓ 안쪽으로 걸으면 나 같은 평범한 학생들이 가는 중학교가 있었지.. 생전 처음보는 외국의 학교여서 신기했다ㅋㅋㅋ 호텔 수영장도 완전 크고(너무 커서 2-3일동안 수영장 반정도 밖에 못 돌아다녔다ㅋㅋ큐ㅠ) 깨끗하고 이쁘고.. 호텔이 최고인 사람이라 너무너무 좋았다 아 마지막날쯤 아파서 수영 못하고 핸드폰 없이 가족 기다리다가 계속 안 와서 울뻔했다ㅋㅎㅋㅎ 에그 타르트 유명해서 먹어도보고ㅋㅋ 육포? 가 유명해서 많이 샀는데 한국으로 못 가지고 들어가서 가족들끼리 허겁지겁 비행기 타기 몇분전까지먹고 버린 기억도 있다 에잇.. 여행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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