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버블티가 너무 먹고 싶었는데 생각지도 못 한 공차가 도심에 있길래 홀린듯이 공차로 들어갔고 나는 타로밀크티를 굉장히 좋아하기 때문에 타로밀크티를 시키려고 했음 근데 공차에 흥분한 나머지 내가 영어를 제대로 구사하지 못한다는 점을 망각하고 있었음 난 그냥 기본 당도에 기본 타피오카 펄이 먹고 싶었던 것 뿐인데 주문 시간만 보면 당도 70에 화이트 펄 그리고 알로에 추가요 아 맞다 얼음은 제일 적게 주세요 <<< 이 수준까지 간 줄 알겠음... 그래서 힘들게 주문하고 한 입 마셨는데 음... 대한민국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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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