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쯤 할머니, 할아버지, 작은아빠, 사촌동생 ㅎㄹ이, 엄마, 아빠랑 평창 여행 간 것,,, 그땐 그 이후로 여행 한 번 가기 힘들어질 거란 걸 몰랐는데 ㅠㅁㅠ 그래도 딱 코로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에 어디라도 즐겁게 다녀와서 다행이라 생각한다... 숙소에서 다같이 VR 게임 하면서 웃었던 기억 난다 ☺️ 그리고 중간고사였나 기말고사였나 뭔가 시험 끝나고 엄마아빠랑 원주 후다닥 다녀온 거랑....(볼링~~~) 몇 년 전에 독일 여행 다녀온 것도 떠오른다. 썰매 타러 산 올라갔다가 핫도그를 두 개나 먹었는데 ㅋㅋㅋㅋㅋ 여행 추억은 아무때나 꺼내보고 흐뭇해하면서 다시 넣어둘 수 있는 그런 소중한 추억 같다. 회상할 때마다 새로운 기억이 떠오르니까 재밌기도 하고 ㅎㅎ 이렇게 말하니까 여행가고 싶네ㅠㅠㅠㅠㅠㅠㅠ 사실 오늘도 가족들이랑 외국 어딘가에서 아침 느지막이 맛집으로 밥 먹으러 가는 상상 했다 🤭😇 대충 헐렁한 옷 입고 숙소 로비로 내려와서 어기적어기적 걸어나가는 상상,,,,,,, ,,,, ,,,,, 하 비현실적이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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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