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 된 기념으로 제주도 혼자 여행 갔을 때 여행 마지막날 들렀던 함덕해변이 떠오른다 친절했던 흑돼지집 주인 아저씨도... 그리고 내가 갔을 땐 흐렸어서 첫날 묵었던 게하에서 별 보러 가기를 못했는데 다음번에 꼭 다시 와서 별 보러 갈거라고 마음 먹었던것도 떠오르네 ㅎㅎ 둘째날 묵었던 숙소에서 시장 가는 길, 짧게나마 관광객 말고 제주도민이 된거같아서 너무 좋았는데 ㅠ 코로나 끝나면 꼭 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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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