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터진 시기에 (진짜 걸린 건 아닙니다 진짜) 집에 있는데 누가 부르길래 창문을 열었더니 밖에 계절이 봄 같았고 엄청 푸릇푸릇 화창한 배경에 친구들이 해맑게 있고 그 뒤로 학생들 등교하고 있고 사람들 지나가는데 마스크를 다 벗고 있었다. 꿈에서 이유도 모르고 그냥 뭔가 울컥했는데 깨고 나서도 기억에 남길래 곰곰히 생각해봤더니 단순 나만의 해석이더라도 많은 의미가 있었던 것 같았다. 코로나 시기에 이런 꿈을 꾸니까 뭔가 묘했다 😕 얼른 일상이 돌아오길 많이 바랬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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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