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긴 꿈인데... 중2였나? 그때쯤 꾼 꿈이다 이 꿈은 엄청 길어서 두개의 파트로 나눌 수 있겠다. part.1 천장이 엄청 높은 찜질방에 있었는데(한 3층 정도의 높이?) 갑자기 지진이 나는듯한 진동이 느껴지더니 천장높이의 흰거북이떼가 쿠구구궁 쫓아왔다. 생명의 위협을 느낀 사람들은 찜질방 안으로 도망쳤지만 나는 같이 도망치지 않고 옆 탈의실?같은 캐비닛이 많이 있는 방으로 도망쳤다. 그곳에서 어디로 도망쳐야 할지 모르고 우왕좌왕하던 나에게 아기 거북이,, 그러니까 서있어도 내 다리만한 키를 가진 흰 거북이가 나에게 한 캐비닛을 열어주며 “여기로 들어가! 그리고 내가 나오라고 할 때까지 절대로 나오면 안돼!!”라고 했다. 나는 그 캐비닛에 들어갔고 흰거북이 꿈 part.1은 끝이 난다. part.2 해저 도시에서 아파트만한 흰 거북이들이 택시 역할을 하고 있었다.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흰거북이를 타고 이리저리 다녔다. part.2는 엄청 짧다ㅋㅋㅋㅋㅋㅋ 쓰고보니 개꿈같네,,, 이걸로 엄마한테 꿈 팔아서 복권 샀는데 꽝... 그냥 개꿈이었ㄴ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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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