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출근 전 왠지 모를 긴장 속에서 잠든 적이 있었다. 지각하는 꿈을 꿨다. 택시타고 거의 90도 가까이 되는 길을 올라가는데 길이 너무 높으니까 못올라가서 계속 마음 졸이는 최악의 꿈이 아직도 생생하다. 번외로 무슨 꿈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안뛰어지는 꿈..싫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