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에서 코로나 확진자 손님의 주문을 내가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됐을때...스스로 자가격리 겨우 이틀했지만 너무 쓸쓸하고 서러웠다....ㅠㅠㅠㅠㅠㅠㅠㅠ혼자 방안에 틀어박혀 있는 모습 보고 엄마가 불쌍하다했는데 그 말에 꾹 참았던 눈물 왈칵 터짐 ㅠㅠㅠ 다행히도 음성 나와서 바로 엄마한테 축하받고 언니한테 포옹받았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