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던 대학생활을 청산하고 임용고시를 보아서 고등학교 역사 선생님으로 들어가서 아이들에게 버팀목이 되어주는 선생님으로 지내고 있을 것 같다. 내 미래의 제자들아~ 10년 뒤에 보자^^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