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운 것 없음! 오늘 출근부터 방금의 퇴근까지 화장실 갈 시간 조차 없이 바빴다. 무언가 배울 수 있는 시간이 있을 수 없었다. 퇴근해서 바로 씻고 눕자마자 이 질문을 보고 아무리 생각해봐도 난 오늘 배운 것이 없다. 배웠다기보단 느끼고 깨달은 것은 많았다. 정말 역시나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는 다는 것. 아무리 미리 대비를 해두어도 리스크는 줄일 수 있지만 예상치 못한 일은 항상 생길 수 있다는 것. 꺼진 불도 다시 보자란 말이 꼭 불에만 쓰는 말은 아니라는 것 등등등. 진짜 너무 정신없고 바빠서 지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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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