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경쟁자 같은 건 없구 원래는 인터넷에서 본 사람들과 비교를 많이 했던 것 같다. 저 사람들은 대학을 잘 나왔는데, 저 사람들은 이것저것 다 잘하는데, 나는 그렇지 않다 생각하며 내가 뛰어나지 않다는 걸 나한테 계속 되새겼었다. 근데 이제는 부정적인 생각이 들어 위축되 려고 할 때 나와 대화를 해서 내가 작아지지 않게 노력 중이다. 인터넷으로 본 수많은 사람들과 같은 길을 갈 필요 없고 그들의 성공 뒤에는 내가 모르는 노력들이 있으니 존중하지만 내가 그들처럼 해야만 하고 대단해야 되고 이럴 필요는 없다고 되내인다. 이렇게 변한 건 남들의 이야기보다 내 장점들은 뭐고 난 뭘 좋아하고 이런 것들이 더 중요한 걸 이젠 알기 때문인 것 같다. 난 앞으로도 남보단 나한테 더 집중해서 나만의 기준에서 만족하는 삶을 살도록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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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