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없다. 방금 책상 밑에서 본 건 초등학교 다닐 때 사두고 쓰질 않은 한자자격시험 준4급 교재...? 그 이후로 한자자격증 방과후를 안 들어서 😂 사실 지금 이사 준비하면서도 버리는 건 대부분 언젠가 받았던 거나 출처를 모르는 집안 물건이 대부분이다. 내가 산 건 애초에 필요해서 산 거고, 나도 그 물건의 존재를 확실히 아니까...ㅇㅁㅇ 내가 스스로 구입하고 안 쓰는 물건은 딱히 없는 것 같다. 알뜰한 삶을 지향!!!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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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