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없다. 연락을 끊게 된 것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기 때문^_^ 지금 내 주위의 연락하는 친구들만으로도 충분히 즐겁고 행복하다. 인연은 그렇게 물 흐르듯 떠날 사람은 떠나고 올 사람은 오는듯 그 속에서 상처받지 않고 내 갈길 가면 된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