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아파트 살았어서 유치원때부터 부모님끼리는 아셨고 1학년 때 같은 반 이었는데 되게 운명?같은 친구여서 오래갈 줄 알았다 1학년 새학기에 반에서 친해지고싶은 친구 그리기 활동 했는데 그 종이 받자마자 걔랑 나랑 눈 마주치고 서로 그린 다음에 단짝이었지.. 걔 이사가고 반 갈리고 나도 이사가서 학교까지 갈리고 걔가 다른애랑만 놀아서 되게 서운하고 상처였는데 그렇게 자연스럽게 멀어졌다 그때는 어렸어서 번호도 없고 다시 만나고 싶다 그래도 진짜 고맙고 소중한 친구였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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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