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내 유치원 친구 민수.. 잘 컸니...? 네 비주얼이라면 잘 컸을 것 같아... 내가 너 잘생겨서 좋아했다...☆ 아직도 그렇게 잘생겼니...? 왜 생일이 빨라서 초등학교 일찍 들어갔니.... 초등학교만 먼저 들어가지 않았어도 어찌어찌 연락이 되지 않았을까.... 싶다.......☆ -이상 후회공- 초3 때 키크고 훈훈했던 현수....? 이름도 잘 기억 안나는데 키 큰 애 있었는데 넌 어디로 전학갔니... 넌 왜 이름도 기억 안나니༼;´༎ຶ ༎ຶ༽ 이름이라도 기억해줘 내 머리.....ㅠ 막 잘생기진 않았지만 그래도 키와 분위기가 마음에 들었었는데....☆ 정말 후회뿐인 인생이군(´༎ຶོ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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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