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60~70% 정도는 실천한 듯 함 ! (웬 일임.....ㅎㅎㅎㅎㅎㅎ) 올해는 조금 더 실현 가능한 목표들을 세웠고, 목표에 따른 실천 방법도 상세히 정해서 목표치에 조금 더 부담없이 다가갈 수 있는 것 같음. 또, 새해 목표라고 해서 1년 단위가 아니라 1달 단위로 세세한 목표를 세워나가며 조금씩 성취의 쾌감을 배우고 느끼게 되면서 목표를 이루기 위한 과정들을 조금이나마 더 즐기게 되는 것 같음 (1년의 큰 목표들은 대강 정해두고 1달 단위로 조금 더 세세한 목표들을 정하는 방법 택) 상황은 언제나 조금씩 바뀔 수 있다는 걸 염두에 두고 좀 더 포괄적으로 목표를 세운 후 세부 목표들을 조정해나가며 한 번에 많이하려다 애초에 포기해버리는 게 아닌, 천천히 오래 갈 생각으로 조금씩 이뤄나가니까 눈에 보이지 않는 (요즘은 조금 보임) 진전이 있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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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