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생이 강당에 모여서 추첨해서 뽑힌 사람한테 사은품 주는 행사를 했었는데 종이별로 학년, 반, 번호가 적혀 있어서 그걸 하나씩 뽑아서 선물 줄 사람을 뽑는 거였다. 옆에 친구가 엄청 기대하길래 내가 저런건 웬만하면 정말 뽑히기 힘들다고 확률이 너무 낮다고 기대하지 말랬는데 갑자기 학년 반을 뽑았는데 우리반이길래 뭐야 설마 했는데 내 번호 불려서 너무 놀래서 선물 받으러 올라간 기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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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Day Question · Layer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