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반지. 엄마가 어느 날 갑자기 한쪽 손을 달라고 하시더니 내 손에 반지를 끼워주셨다. 남들 눈엔 그냥 일반 실반지랑 다를 바 없어 보이겠지만 나한텐 너무 소중한 반지가 되었다. 아까워서 잘 끼지도 않지만 엄마가 선물해주셨으니 앞으로는 엄마도 뿌듯하시게 자주 끼고 다녀야지 :)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