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지금 제일 먼저 기억 난 건 며칠 전 집앞에서 폐지 주우시는 할머님 도와드린 것..? 제일 최근 일이라 그런 것 같다! 내가 알게 모르게 크기도하고 작기도 한 도움들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나도 누군가에게 내가 받은 도움들을 베풀며 살아가야한다고 생각한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