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2년만에 만난 친구와 이야기를 하는데 그간 힘든 일이 많았는지 말하다가 울음을 터뜨리더라. 그래서 너무 동정하려하지 않고 친구가 괜히 무안해하지않게 괜찮아괜찮아하며 아무렇지 않게 들어주었는데..그게 도움이 됐길!! 모두 행복하자!!!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