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일 자체가 환자들에게 도움을 주는 일이다. 일이다 보니 하다보면 하기 싫을 때도 있지만 내가 채혈한 혈액으로 환자들의 생명을 살린다는 걸 생각하면 참 보람되는 일이다. 누군가를 위한 일을 업으로 삼는다는게 참 좋은 것 같다.질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