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소하게라도 도움이 된 적은 많다. 길을 물어보실 때 알려드린다거나, 어렸을 때 추운 길에서 콩떡을 파시는 할머니를 보고 아빠한테 저거 많이 사달라고 해서 먹지도 않는 콩떡 엄청 사게 한 적도 있고..ㅋㅋㅋㅋㅋ 봉사활동도 꽤 했고, 힘든 친구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등 서로서로 도움을 주고 받으며 살아가는 세상에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 적은 셀 수 없이 많지 않을까?질문 보기